[2NE1]I don't care

이 노래가 발표될 즈음 케이블 TV에서는 "해적방송"이라는 프로로 소속사와 그속에 속한 가수들을 마케팅하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2NE1과 빅뱅이 서있었다.  그들의 인기에 힘입어 그들의 노래를 프로듀서하는 이들,, 작곡하는 이들,, 안무하는 이들 또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나도 마케팅속에 푹 빠진 한사람이었다.  케이블방송에서 호감을 갖기 시작하여 어렵게만 느껴지고 단지 어린아이들 노름이라고만 생각한 이 그룹의 노래에 빠졌다..
회사를 오가면서 노래를 흥얼거리고 가사를 외우려 노력하는 내 모습이.. 한참 예전 학창시절을 그리게 된다.

음악이란 과거를 추억할 수 있게하는 도구도 되는 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됐다.

by G여니 | 2009/07/27 11:23 | G.Yeony ⓛing(듣고) | 트랙백

[영화]해운대

## 2009년 7월 22일 CGV 강변 With Yumi ##

해운대
설경구,하지원,박중훈 / 윤제균
나의 점수 : ★★★★

재난영화로써 CG가 훌륭하다는 평이던데..

그러나, 가장 중요한 CG작업이 어설프다..
조연정도는 될 줄 알았던 박중훈,엄정화는 조연급도 아니었다는..ㅋ

그래도 칭찬해 주고 싶은 점은 웃음포인트는 확실히 제공한다.

by G여니 | 2009/07/23 16:21 | G.Yeony ⓢing(보고) | 트랙백

[MC몽] Simple LOVE

몽이의 "Simple LOVE"

난 몽이 좋다.ㅋㅋ 몽이나 유재석은 나의 이상형,,, 아주 활발하고 발랄한 그들이 좋다..
몽이 특히 꽂혔던 사건이 그의 사랑이야기를 들었을 적이었는데,,
몽이의 노래는 항상 발랄하고 즐겁다,, 그러나, 그가 부르는 노래가사들은 심장속 동맥에서 펌프질하여 온몸으로 순화하게끔 할때의 짜릿함이랄까? ㅋㅋ 암튼, 그에겐 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0대때 좋아했던 신승훈, 20대때 좋아했던 신승훈, 30대때 좋아하는 몽..

내 취향이 이렇다.. 한번 꽂치면 둘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

by G여니 | 2009/07/03 19:14 | G.Yeony ⓛing(듣고) | 트랙백

거슬린다..

사람은 관계라는 아주 복잡한 구조속에 존재한다.. 아무리 세상을 오래 살아가도 이 문제는 풀기 힘든 숙제인 것 같다..
20대였을 때도 이 문제로 고민을 하였고, 30대가 되어서도 이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
난 그래서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이 귀찮고 아주 성가스러운 일이라고 느껴진다..

그냥 쿨~하게 지내면 안될까.. 점점 가까워질수록 바라는 것이 많아진다..

나는 아주 작은 관계속에 사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거슬리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사람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이런 하나의 실마리없는 고민이 고민을 낳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 자꾸 거슬린다..

대한민국안에 작은 한사람인 내가 머가 그리 중요해서 그 사람은 날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랜다..
난 그게 싫다.. 나도 그에게는 스쳐가는 점일텐데~

by G여니 | 2009/06/26 15:34 | G.Yeony ⓣing(생각하고) | 트랙백

[연극]돈 Worry 非 Happy.

## 2009년 6월 24일 성균소극장 with 찌니 ##

==> 돈걱정하면 행복해지지 않는다.

은정의 화려한 데뷔무대를 축하해 주기 위해 성대로 고고씽~

돈을 찾아 쫒는 병원장과 엄청난 빚을 지고 죽기위해 찾아온 환자들의 에피소드..
에피소드라기 보다 처참한 살인극!

성우출신 연기자들이어서 그런지 목소리는 훌륭하다. 약간 미숙한 연기와 액션이 있긴 하지만, 유쾌하게 봐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은정의 모습이 가장 멋있었다는..

by G여니 | 2009/06/26 15:22 | G.Yeony ⓢing(보고) | 트랙백

[영화]마더

## 2009년 6월 20일 CGV명동에서 with 그린티

  한국사회에서 어머니란?
  한국사회에서 아들이란?

칸느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고 전해지고 한국에서도 어느 정도 성공적인 흥행성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도 선택해 보았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저마다 약간씩 다른 견해를 보이는 것 같아서 어떻길래? 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어떤이가 보고 나오면 찝찝한 감정이 있고 기분이 안좋아진다고 한다. 나도 그랬다.

김혜자의 대사가 생각이 난다.  김혜자가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했다는 장애인인 종필을 보며 "넌 엄마있니?"라고 물어보며 오혈하는 장면..

엄마는 아들을 위해 범죄자가 될 수 있고, 그를 위해 귀도 막고 눈도 멀고 코로 숨쉬지 않고도 살 수 있는게 한국사회인가 싶다..  그럼 아들은?

by G여니 | 2009/06/23 12:15 | G.Yeony ⓢing(보고) | 트랙백

[재테크]4개의 통장

4개의 통장
고경호 지음 / 다산북스
나의 점수 : ★★★★

쫌 어렵다..
그러나 많은 도움이 될 꺼 같다.. 이젠 내나이도 재테크에 신경를 써야하는 나이.. ㅡ,ㅡ;;;
나이가 먹을 수록 해야할 일은 늘어만 간다...


정리하자면,,
저축하는 습관을 가져라. 자신의 한도에서 저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그리고, 저축은 복리개념을 적용하라. 장기투자하라는 의미..

그러나, 더 중요한 것.. 저축하는 이유,, 부자되기 위해서겠지?
그렇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많이 버는 것이다.. 그러기도 자신에게 저축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한단다.. 즉, 자기계발에도 투자를 해야만이 미래에 저축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것..

돈의 흐름도 순환한다고 한다. 그 순환기의 시점을 잘 캐치하는 일이 지금 전문가라고 부르는 이들이 하는 직무이고,,
그러나, 성실이 저축하는 습관은 이런 순환시점에 상관없이 밑바탕을 이루어야 한다는 점이다.


by G여니 | 2009/06/23 12:02 | G.Yeony ⓡing(읽고) | 트랙백

[여행]끌림

끌림
이병률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나의 점수 : ★★★★

자신의 감정을 적은 여행기록지..
그러나, 쫌 어렵고 난해하게 쓰여있다..
ㅋㅋ 역시 음악도시의 냄새가 풍긴다.


유희열의 음악도시는 내가 20대때 자주 듣던 라디오 프로,, 그래서 였을까 이 책에 나도 끌렸다..
조금은 어렵게 작가의 감정이 녹아 있으나, 음악도시 라디오 프로를 듣던 사람들은 그가 하고자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12월 즈음.. 찬 공기가 내 몸을 파고들때 다시 한번 읽고 싶다..

그는 여러나라를 돌아다니고 많은 것을 보아서 일까.. 글을 적는 스타일이 다르다..
ㅋ 조금 우스운 점은 내가 아마 사진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일지도 모르겠다.. 사진이 막찍은 사진같다..
그런데 작가는 어려서부터 사진과 글쓰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그럼 그 사진들이 나름 우수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내가 보는 눈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

by G여니 | 2009/06/23 11:55 | G.Yeony ⓡing(읽고) | 트랙백

[dwr]Configuration

web.xml 에서 DWR 설정방법

    <servlet>
<servlet-name>dwr-invoker</servlet-name>
<display-name>DWR Servlet</display-name>
<description>Direct Web Remoter Servlet</description>
<servlet-class>uk.ltd.getahead.dwr.DWRServlet</servlet-class>
<init-param>
<param-name>debug</param-name>
<param-value>true</param-value>
</init-param>
</servlet>

<servlet-mapping>
<servlet-name>dwr-invoker</servlet-name>
<url-pattern>/dwr/*</url-pattern>
</servlet-mapping>

* spring과 함께 사용하는 DWR 설정

    <servlet>
<servlet-name>dwr-invoker</servlet-name>
<display-name>DWR Servlet</display-name>
<description>Direct Web Remoter Servlet</description>
<servlet-class>org.directwebremoting.spring.DwrSpringServlet</servlet-class>
<init-param>
<param-name>debug</param-name>
<param-value>true</param-value>
</init-param>
</servlet>

by G여니 | 2009/06/23 11:45 | G.Yeony ⓦing(일하고) | 트랙백

노는 기술

장윤정과 노홍철이 스캔들이 났는데 노홍철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다.
놀지 못하는 장윤정에게 세상에 많은 재미있는 꺼리들을 가르쳐 주고 싶었단다..
그는 진정 노는데 프로인가부다..

"놀다"라는 단어엔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어떤 이는 공부하면서 논다고 한다.  어떤 이는 액티브한 활동을 통해서 논다고 한다.
어떻게서는 아드리날린이 분비되면 되는 것인가?  좋아하고 잼있게 느끼면 논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진정으로 재미있게 노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


by G여니 | 2009/06/16 15:52 | G.Yeony ⓣing(생각하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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